이란 혁명수비대의 라힘 사파비 대장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해 `문화 전쟁`을 수행하면서 이슬람 정권을 무너뜨리기 위해 국내 불순분자들을 지원하고 있다고 비난했다고 IRNA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파비 대장은 테헤란 주둔 혁명수비대의 주요 간부들에게 이같이 말하고 일부 국내사람들도 이를 추종하고 있으며 이는 헌법의 근간을 약화시키려 하는 것이라고 이 통신은 전했습니다.
사파비의 이같은 발언은 테헤란 경찰당국이 사회악의 타도와 `이슬람 질서`회복운동을 발표하면서 서방식 쇼핑몰과 레스토랑의 `외설적이고 부정한`요소들을 철거하도록 명령한 데 이어 나온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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