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동래경찰서는 오늘 시내버스 안에서 소매치기를 한 부삼 모여상 1학년 15살 이모양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같은 학교 친구 사이인 이양 등은 어제 오후 4시 쯤 부전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시내버스에 탄 뒤 이양의 친구 장양은 시선을 가리고 이양은 승객 20살 김모씨의 직불카드 등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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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조 여고생 소매치기 검거(부산)
입력 1999.04.27 (08:49)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 부산 동래경찰서는 오늘 시내버스 안에서 소매치기를 한 부삼 모여상 1학년 15살 이모양 등 2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긴급 체포했습니다.
같은 학교 친구 사이인 이양 등은 어제 오후 4시 쯤 부전동 롯데백화점 앞에서 시내버스에 탄 뒤 이양의 친구 장양은 시선을 가리고 이양은 승객 20살 김모씨의 직불카드 등이 든 지갑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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