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생성과 NTT는 위성을 이용해 산업폐기물 불법투기 차량을 적발하는 감시시스템을 개발했다고 아사히신문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이 시스템은 지구관측시스템 위성을 이용해 산업폐기물을 운송하는 차량의 이동 경로를 폐기물 적재장소에서부터 최종 처리장까지 추적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후생성은 전국적으로 연간 40만t 이상의 불법 산업폐기물 투기를 방지하기 위해 이 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에서는 지난 4월부터 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자가 폐기물 처리의 책임을 지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개정 산업폐기물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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