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이회창 총재는 올해 정기국회와 국정감사에서 건설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비전과 대안을 제시하는 데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회창 총재는 오늘 경기도 성남 새마을운동 중앙연수원에서 열린 한나라당 국회의원 연찬토론회에서 내년 지방선거와 대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현 정권의 실정 감시와 비판 못지않게 국민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정치의 주역이 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은 오늘 연찬회 분임토론을 통해 임동원 통일부 장관에 대한 해임안 처리과정에서 당이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한편 정기국회와 국정감사 등에서 현 정부의 총체적인 국정난맥상을 철저히 추궁하기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한나라당은 이와함께 내년 대선승리를 위해서는 호남, 충청지역을 포함한 취약지역에 대한 당 지지기반을 확산하는 것을 포함해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끝)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