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5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노사정위원회의 합의가 다음달 중순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호진 노동부 장관은 오늘 한국노총 산별대표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주5일 근무제가 올해안에 법제화되려면 늦어도 다음달 15일까지는 노사정합의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노총 이남순 위원장은 다음달 13일과 14일 자체 워크샵을 갖고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혀 다음달 중순에나 노사정 합의가 이뤄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노동부는 이와 관련해 다음달 15일까지는 노사정위원회로부터 합의나 논의내용 통보가 있어야 정부안으로 연내 입법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노사정위원회는 내일 오전 운영위원회를 열고 근로시간단축 특위의 활동상황을 보고받고 앞으로의 일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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