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연합) 현대 그룹은 북한과 공동으로 제3국의 건설사업에 참여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오늘자 독일 시사주간 데어 슈피겔과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정 회장은 현대 기술자들과 북한 전문 인력들을 투르크메니스탄과 리비아 같은 제3국의 현대 건설현장에 함께 배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정 회장은 또 선박해체와 자동차 오디오 생산 등의 분야에서 북한과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으며 서해안 공단을 조성해 신발이나 완구 공장 850개를 유치하는 방안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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