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제임스 헤크먼 미시카고대 교수는 `한국의 노동정책과 규제정책이 일관성없다`며 정부정책의 일관성을 유지할 것을 충고했습니다.
제53회 서울 세계통계대회에 참석중인 헤크먼 교수는 오늘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이 국제통화기금에 빌린 돈을 다 갚은 것도 중요하지만 경제를 어떻게 살리느냐도 중요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실업문제를 해결하는 데는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이라며 `한국의 노동정책이 유럽 등 여러나라에서 따오는데 급급한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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