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6일 비무장지대에서 남북 문화예술인과 해외 인사 등 2만여명이 참석해 한반도 평화에 대한 토론을 벌이는 '2001평화촌' 행사가 열립니다.
'2001 평화촌'행사조직위원회는 이번 행사는 오는 10월 6일부터 닷새동안 경의선 도라산역 부근 남측 비무장지대 내에서 텐트촌 형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남북과 해외의 문화예술인 등이 숙식을 함께 하며 한반도 평화에 대해 토론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특히 평화촌 촌장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투투 주교와 고르바쵸프 구 소련대통령 등 노벨평화상 수상자들이 하루씩 돌아가며 맡는 일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지난 8.15 남북공동행사 기간 중 북한의 문화예술총동맹 장철 위원장이 이번 행사에 참여하겠다는 뜻을 전해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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