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WFP 즉 세계식량계획은 내년도에도 80만톤 가량의 대북 식량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북한을 연쇄 방문 중인 버티니 WFP 사무총장은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WFP는 올해 북한에 81만톤의 식량을 지원했으며 내년에도 비슷한 양의 지원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버티니 사무총장은 특히 주요 지원국 가운데 일본은 30만톤, 미국은 30만톤 이상, 그리고 한국 정부로부터는 10만톤 정도의 대북지원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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