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언론사 탈세고발사건을 수사중인 서울지방검찰청은 동아일보 김병건 전 부사장과 대한매일사업지원단 이태수 전 대표에 대한 영장 재청구 여부를 오늘이나 내일 중에 결론짓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또한 구속수감 중인 언론사 사주 3명을 포함해 피고발인 등 관련자 10여 명을 다음 달 초에 일괄 기소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검찰은 구속된 언론사 사주 3명에 대한 구속기간을 다음 달 5일까지로 연장했으며 오늘은 조선일보 방상훈 사장과 동아일보 김병관 전 명예회장 등을 소환해서 보강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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