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메모리 반도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 반도체 업체들이 감산을 중지했습니다.
일본 반도체 업계는 NEC 등 반도체 업체들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지는 8일간의 연휴에도 조업중단없이 완전 가동체제를 유지하기로했다고 밝혔습니다.
삼성과 현대전자, LG반도체 등 국내 업체들도 역시 올 여름 휴가시즌에 집단휴가를 실시하지 않고 생산라인을 완전 가동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일본업체들의 이러한 조처는 지난해말부터 D램 시황이 호전되면서 제고가 소진된데다 고정 거래선들로 부터 주문이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국내 반도체 업계도 데이터 퀘스트 등 시장 분석기관들이 3분기 이후에는 D램 공급이 오히려 5% 정도 부족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어 한일 두나라 반도체 업체들의 감산은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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