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주부들을 노래방에 소개해 온 업자와 이를 고용한 노래방 주인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전주시내 직업소개소 대표 49살 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노래방 주인 45살 박모 씨 등 2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직업소개소 대표 정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41살 나모 씨 등 가정주부 15명을 노래방에 소개해 주고 알선료 명목으로 천 3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주부들 노래방에 소개, 업주 무더기 입건
입력 2001.08.27 (17:15)
단신뉴스
가정주부들을 노래방에 소개해 온 업자와 이를 고용한 노래방 주인들이 무더기로 경찰에 잡혔습니다.
전북경찰청은 오늘 전주시내 직업소개소 대표 49살 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노래방 주인 45살 박모 씨 등 2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직업소개소 대표 정 씨는 지난 6월부터 최근까지 41살 나모 씨 등 가정주부 15명을 노래방에 소개해 주고 알선료 명목으로 천 3백만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