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30분쯤 울산시 장생포동 해양경찰서 앞 해상에서 홍합을 채취하던 울산시 무거동 42살 천종익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천 씨가 친구 2명과 함께 낚시를 하다가 홍합을 채취하러 물속에 들어갔다가 높은 파도와 조류에 밀려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천 씨의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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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합 채취하던 40대 익사
입력 2001.08.27 (17:20)
단신뉴스
오늘 오후 2시 30분쯤 울산시 장생포동 해양경찰서 앞 해상에서 홍합을 채취하던 울산시 무거동 42살 천종익 씨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해경은 천 씨가 친구 2명과 함께 낚시를 하다가 홍합을 채취하러 물속에 들어갔다가 높은 파도와 조류에 밀려 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천 씨의 친구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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