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3시 반쯤 인천시 옹진군 영흥도 진두 선착장 앞 백 50미터 해상에서 인천에서 영흥도로 가던 원광해운 소속의 관광 여객선이 암초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이 사고로 여객선에 타고 있던 승객 54명과 승무원 7명이 선착장 주변에 있던 다른 어선으로 급히 옮겨 타는 혼잡이 빚어졌지만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인천 해경은 선장 60살 최모 씨가 선착장 앞에 형성된 암초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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