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들이 주 5일 근무제 도입을, 10년 동안 미뤄달라고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정부는 모든 중소기업의 주 5일 근무제 도입을 일률적으로 연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동규 중소기업청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갖고 같은 중소기업이라도 업종과 회사 사정에 따라 차이가 있는 만큼 주 5일 근무제의 구체적인 시행시기는 업체 자율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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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중소기업 주 5일 근무 일률적 유예없어
입력 2001.08.27 (18:15)
단신뉴스
중소기업들이 주 5일 근무제 도입을, 10년 동안 미뤄달라고 요구하고 나선 가운데, 정부는 모든 중소기업의 주 5일 근무제 도입을 일률적으로 연기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최동규 중소기업청장은 오늘 기자 간담회를 갖고 같은 중소기업이라도 업종과 회사 사정에 따라 차이가 있는 만큼 주 5일 근무제의 구체적인 시행시기는 업체 자율에 맡기는 것이 바람직한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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