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지검 형사 3부는 오늘 회사의 영업상 기밀을 증권회사에 빼돌린 혐의로 모 전자 회사의 반도체 총괄사업부 대리 33살 이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12일 오후 2시쯤 자신의 사무실 컴퓨터에서 이 메일을 이용해 올해 상반기 반도체 경영 현황과 월별 판매 실적 등 회사의 기밀 자료를 모 증권회사에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조사 결과 이 씨가 고액 연봉의 애널리스트 자리를 보장받는 조건으로 증권회사에 관련 기밀을 유출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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