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농부와 한국인 기업가 등을 상대로 부동산 사기 행각을 벌인 한국인 5명이 체포됐다고 필리핀 이민당국이 밝혔습니다.
필리핀 이민국의 도밍고 국장은 지난 22일 팜팡가주의 한 마을에서 농부들에게 토지 대금을 지불하지 않은 채 소유권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모 회사대표 윤학로 씨 등 일당 5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도밍고 국장은 이들이 농민 수 백명을 상대로 땅이 산업 용지로 바뀌어 투자가한테 대금을 받을 것이라고 속여 소유권을 넘겨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또 수 년전 한국인 기업가들을 상대로 부동산 투자사기 행각을 벌인 혐의도 받고 있다고 국장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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