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그라드에서 AFP AP 연합) 유고 지도부를 비난해 국제사회의 주목을 끌었던 드라스코비치 유고연방 부총리는 오늘 유엔 평화유지군의 코소보 주둔 요청은 유고연방 정부의 입장을 대변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유고는 유엔 헌장에 바탕을 둔 어떠한 해결책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드라스코비치 부총리는 지난 25일 텔레비전을 통해 유고 지도부가 국민을 속이고 있다고 비난하면서 나토 공습을 멈추도록 하기 위해 밀로셰비치 대통령은 국제사회에 협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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