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주5일 근무제 도입을 위한 노사정위원회의 합의가 다음 달 중순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호진 노동부 장관은 오늘 한국노총 산별대표자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주5일 근무제가 올해 안에 법제화되려면 늦어도 다음 달 15일까지는 노사정 합의가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노총 이남순 위원장은 다음 달 13일과 14일 자체 워크숍을 갖고 입장을 정리하겠다고 밝혀 다음 달 중순에나 노사정 합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