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위암에 걸린 환자의 정상세포가 위암세포를 공격하려 할 경우에 이를 막는 단백질이 발생돼서 암세포가 급속도로 번지게 된다는 사실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서 발견됐습니다.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부 안광석 교수팀은 항원인 정상세포가 위암세포를 공격할 때 위암세포를 보호하려는 조직적인 적합항원인 G단백질이 나온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이 연구 결과를 생물의약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지인 이뮤니티지에 밝혔습니다.
따라서 연구팀은 G단백질의 발생을 차단하거나 억제할 경우에 인체 면역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용하면서 암세포를 제거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독] ‘윤창중 성희롱’ 수사 소극적…처벌 무산?](/data/news/2015/01/16/3003298_jqv.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