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 삼성자동차 협력업체들이 삼성측과의 손실보상 협상이 진전을 보지 못함에 따라 어제 부터 공장가동을 중단한데 이어 삼성차 부산공장도 오늘부터 조업을 중단했습니다.
삼성자동차 협력업체들은 지난 6일부터 23일까지 4차례에 걸쳐 손실보상 협상을 벌였으나 삼성측의 무성의로 전혀 진전을 보지 못했다고 주장하며 어제부터 공장가동을 중단했습니다.
협력업체들이 공장가동을 중단함에 따라 삼성차 부산공장도 부품이 없어 오늘부터 조업을 중단 했습니다.
한편 삼성자동차 협력업체 비상대책위원회와 부산경제가꾸기시민연대는 오늘 오전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을 항의 방문하는 것을 시작으로 삼성제품 불매운동과 대규모 항의 집회 등 대 삼성투쟁을 벌여나가기로 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