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지난해 서울시내 승용차와 버스의 평균 통행속도는 시속 20km 안팎이었고 버스전용차로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버스의 통행속도가 여전히 승용차보다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가 국회건설교통위원회 소속 한나라당 임인배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를 보면 도심과 외곽을 포함한 지난해 서울시 전체 구간의 평균 통행속도가 승용차의 경우 시속 22.92km, 버스는 18.99km로 99년에 비해서 각각 2.49km, 0.22km씩 속도가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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