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준-유지혜조가 베이징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중국조를 누르고 탁구 혼합복식 4강에 진출했습니다.
박상준-유지혜조는 오늘 베이징 하이디안체육관에서 벌어진 탁구 혼합복식 8강전에서 중국의 장용-장이닝조를 2대 1로 꺾고 동메달을 확보했습니다.
조용순-김무교조는 중국조에게 2대 1로 져 4강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남자 유도 단체전에서는 브라질을 3대 2로 제치고 8강에 올랐습니다.
테니스에서는 여자 복식의 김은하- 김미옥조가 슬로바키아조를 2대 0으로 꺾고 4강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고 남녀 단식의 이승훈과 정양진은 8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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