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많은 사람들이 초콜릿을 뒤집어쓴 채 행진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인종이 참가한 유럽 최대의 축제가 시작된 것입니다.
영국에 와서 뿌리를 내린 세계 각지의 사람들이 다양한 의상으로 거리를 활보해 이곳이 영국인지 의심이 들 정도입니다.
하지만 올해로 37년째를 맞고 있는 이 축제는 인종간의 충돌로 살인사건까지 일어난 적이 있어 당국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이미 1만여 명의 경찰이 배치돼 비상근무에 들어갔고 도심 곳곳에는 감시카메라가 설치되어 있습니다.
이 치안작전의 경비로만 70여 억원이 소요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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