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기업들의 신용등급 상승률이 뚜렷한 하강곡선을 보이면서 투자등급기업의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기업평가가 올들어 지난 25일까지 정기평가가 완료된 304개 기업의 신용등급 현황을 조사한 결과 상승업체와 하락업체는 각각 51개, 35개로 상승업체수를 하락업체수로 나눈 신용등급 상승률이 1.46을 기록했습니다.
이같은 수치는 지난해 1.54나 올 6월말 2.73에 비하면 큰 폭으로 감소한 것입니다.
또 투자등급에서 투기등급으로 하락한 기업은 9개사인 반면, 투기등급에서 투자등급으로 상승한 기업은 3개사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평가대상기업 가운데 투자등급비율은 지난해 63.2%에서 61.5%로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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