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스포츠 뉴스입니다.
저희 KBS 스포츠에서는 키카 스포츠의 후원으로 이번 주부터 프로축구와 국가대표 A매치 볼 가운데 가장 멋진 골을 뽑는 베스트골을 선정합니다.
첫 수상의 영예는 지난 19일 환상적인 프리킥을 선보였던 전북 현대의 서동원에게 돌아갔습니다.
송재혁 기자입니다.
⊙기자: 축구의 가장 큰 묘미는 역시 승부를 가르는 멋진 골입니다.
선수와 감독, 관중 모두에게 더할 수 없는 기쁨을 선사하는 골잔치, KBS 스포츠가 이제 그 최고의 순간을 가립니다.
그 첫 순서로 지난 18일 재개된 프로축구 15경기에서 터진 30골 가운데 가장 멋진 골을 뽑는 주간 베스트골.
부산의 하리와 부천 남기일, 전북 서동원의골이 치열한 경쟁 끝에 후보로 선정됐습니다.
3골 가운데 KBS 축구담당 기자와 프로듀서, 해설가로 구성된 14명의 선정위원단의 투표 결과 서동원이 첫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서동원(전북 현대 미드필더): 먼저 이렇게 뜻깊은 상에 제가 첫 수상자가 된데 대해서 굉장히 영광스럽게 생각하고 개인적으로 무척 기쁩니다.
⊙기자: KBS 스포츠는 이처럼 한 주 동안의 골을 결산하는 주간 베스트골을 선정으로 월간 베스트골과 올해의 베스트골을 선정해 수상자에게 소정의 상금을 지급합니다.
프로축구 베스트골은 팬들에게는 보는 즐거움, 선수에게는 보다 공격적인 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해 재정됐습니다.
KBS뉴스 송재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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