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프로야구 점입가경 4강경쟁
    • 입력2001.08.27 (21:00)
뉴스 9 2001.08.27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한 장 남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놓고 벌이는 4위부터 8위 팀까지의 치열한 순위경쟁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그 중요한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자고 나면 뒤바뀌는 숨막히는 4위 다툼이 다이아몬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현재 구도상 1위 삼성과 2위 현대, 3위 두산은 이변이 없는 한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려면 반드시 4위를 차지해야 합니다.
    이런 가운데 4위 한화와 최하위 LG까지 5팀 간의 승차는 단 1게임 차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이 5팀은 매경기마다 총력전으로 맞서는 살얼음판 승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그 파열음이 팬들의 귓전을 세차게 울릴 것으로 보입니다.
    4위 한화와 5위 SK의 주설연전과 한화, 롯데의 주말 2연전은 특히 중요한 승부처입니다.
    ⊙장종훈(한화): 재정비해 가지고 또 올라가면 되는 거니까 지금 크게 신경쓰고 있지 않습니다.
    ⊙채종범(SK): 열심히 팀도 지금 많이 사기도 많이 올라가 있고 하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결과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최근 5연패를 당해 7위로 추락한 기아는 홈구장에서 서울팀 두산, LG를 상대합니다.
    개인 타이틀 부문에서는 호세, 이승엽의 홈런 경쟁과 LG 신윤호와 현대 위재영의 구원경쟁이 관심을 끕니다.
    투수력과 타력에서 저마다 약점을 안고 있는 중하위권 팀들의 비장한 승부수에 팬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 프로야구 점입가경 4강경쟁
    • 입력 2001.08.27 (21:00)
    뉴스 9
⊙앵커: 한 장 남은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진출 티켓을 놓고 벌이는 4위부터 8위 팀까지의 치열한 순위경쟁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번 주가 그 중요한 고비가 될 전망입니다.
배재성 기자입니다.
⊙기자: 자고 나면 뒤바뀌는 숨막히는 4위 다툼이 다이아몬드를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현재 구도상 1위 삼성과 2위 현대, 3위 두산은 이변이 없는 한 포스트시즌 진출권을 확보한 상태입니다.
따라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려면 반드시 4위를 차지해야 합니다.
이런 가운데 4위 한화와 최하위 LG까지 5팀 간의 승차는 단 1게임 차에 불과합니다.
이 때문에 이 5팀은 매경기마다 총력전으로 맞서는 살얼음판 승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주에도 그 파열음이 팬들의 귓전을 세차게 울릴 것으로 보입니다.
4위 한화와 5위 SK의 주설연전과 한화, 롯데의 주말 2연전은 특히 중요한 승부처입니다.
⊙장종훈(한화): 재정비해 가지고 또 올라가면 되는 거니까 지금 크게 신경쓰고 있지 않습니다.
⊙채종범(SK): 열심히 팀도 지금 많이 사기도 많이 올라가 있고 하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결과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기자: 최근 5연패를 당해 7위로 추락한 기아는 홈구장에서 서울팀 두산, LG를 상대합니다.
개인 타이틀 부문에서는 호세, 이승엽의 홈런 경쟁과 LG 신윤호와 현대 위재영의 구원경쟁이 관심을 끕니다.
투수력과 타력에서 저마다 약점을 안고 있는 중하위권 팀들의 비장한 승부수에 팬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KBS뉴스 배재성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