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골프천재 타이거 우즈가 7번에 걸친 연장 승부를 펼친 끝에 NEC인비테이셔널 골프대회에서 3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해외 스포츠 김완수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 6월 메모리얼 대회 이후 3개월여 만에 우승기회를 잡은 타이거 우즈.
마지막 버디 기회를 놓치면서 피말리는 연장승부가 펼쳐집니다.
우즈가 파를 기록한 연장 첫 홀에서 퓨릭은 그림 같은 벙커샷으로 위기에서 벗어납니다.
연장 둘째 홀, 우즈가 파에 그치는 순간 퓨릭은 버디 기회를 잡습니다.
그러나 퓨릭이 친 공은 홀컵을 살짝 비껴나가고 맙니다.
연장 7번째 홀, 퓨릭의 티샷이 페어웨이를 위기를 맞는 사이 우즈는 세컨샷을 그림같이 홀컵에 붙입니다.
침착하게 버디를 잡은 우즈는 시즌 5승째를 올리며 대회 3년 연속 정상에 올랐습니다.
2002 월드컵 축구 아시아지역 최종 예선에서 우즈베키스탄이 첫 승을 거뒀습니다.
전반 36분 이디스 메토키의 골. 후반 5분 카시모프의 그림 같은 프리킥골로 카타르에 2:1로 이겨 중국, 아랍에미리트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
KBS뉴스 김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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