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하늘은 벌써 완연한 가을입니다.
점점 파란 빛이 진해가고 오늘은 시정도 좋아서 말 그대로 청명한 하늘이었습니다.
그러나 한낮의 햇살은 아직도 따갑기만 한데요, 시원스럽게 비라도 한 번 내리면 가을이 큰 걸음으로 성큼 다가올 테지만 좀처럼 비소식이 없습니다.
이번 주와 다음 주 초까지도 비소식 없이 구름만 끼는 날씨가 이어지겠고 한낮에는 30도 안팎,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는 20도 안팎으로 여름과 가을을 동시에 느끼실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구름없이 맑은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다만 한낮의 뜨거운 열기 때문에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오늘 밤 남부지방 곳곳에 천둥번개가 치면서 강한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도 우리나라는 고기압의 영향권에 들겠고 특히 북동기류가 들어오는 영동지방으로는 약하게 비도 조금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그밖의 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아침에는 짙은 안개가 끼겠습니다.
아침기온은 16도에서 23도 분포로 오늘과 비슷해서 선선하겠고 낮기온은 25도에서 32도 분포로 일교차가 10도 이상 크게 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와 동해에서 2에서 4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8월 27일 월요일밤 9시 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내일 다시 뵙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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