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악화된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후쿠다 야스오 관방장관이 밝혔습니다.
후쿠다 장관은 오늘 정례 기자 회견에서 만약 오해가 있었다면 해소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후쿠다 장관은 일본이 한국, 중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고이즈미 총리는 시기가 무르익었을 때 한국과 중국을 방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끝)
일, 고이즈미 총리 방한.방중 계획 확인
입력 2001.08.27 (21:20)
단신뉴스
고이즈미 준이치로 일본 총리는 야스쿠니 신사 참배로 악화된 관계를 복원하기 위해 한국과 중국을 방문할 가능성이 있다고 후쿠다 야스오 관방장관이 밝혔습니다.
후쿠다 장관은 오늘 정례 기자 회견에서 만약 오해가 있었다면 해소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후쿠다 장관은 일본이 한국, 중국과 우호적인 관계를 구축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고이즈미 총리는 시기가 무르익었을 때 한국과 중국을 방문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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