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주부와 노년층,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하는 시민 인터넷 교실의 다음달 수강생을 모집합니다.
다음달 1일 시작하는 시민 인터넷 교실에선 전자우편 이용법 등 인터넷의 기초 활용법이 강의되며 주부들은 서울시 지정 컴퓨터 학원에서, 55살 이상 노년층은 각 구청에서 교육을 받습니다.
또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은 방문 교육도 받을 수 있습니다.
참가비는 주부가 만원, 노년층과 장애인은 무료이고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서울시청 정보화 기획 담당관실이나 각 구청에 전화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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