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아동복지센터는 학대받는 아동들을 보호하기 위해 긴급 신고전화를 운영하는 등 아동학대 예방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아동복지센터는 국번없이 1391인 24시간 아동학대 긴급 신고전화와 함께 아동학대 홈페이지 www.1391.seoul.kr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아동학대 예방 홍보를 위해 홍보포스터 만부를 만들어 나눠준 데 이어 홍보용 액자 8백 개와 아동학대 예방지침서 1만 부 등도 제작해 일선 구청과 보육시설 등에 배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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