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고기와 돼지고기 수입비중이 줄어든 반면 닭고기는 늘고 있습니다.
관세청에 따르면 올들어 7월말까지 수입된 육류 18만 9천t 가운데 닭고기가 25%인 4만8천t을 차지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수입 비중 14%보다 크게 늘었습니다.
이에 반해 쇠고기 비중은 지난해 같은 기간 50%에서 올해 46%로, 돼지고기는 지난해 36%에서 올해 29%로 각각 줄었습니다.
이는 올 초 광우병과 구제역 파동이후 젊은층을 중심으로 소비 대체 육류로 닭고기 선호경향이 확산됐기 때문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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