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부는 올들어 채소류 수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7월말 현재 수출실적이 7천7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7%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품목별로는 오이, 파프리카, 딸기 등 시설원예작물이 수출증가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부는 또 일본이 수입채소류에 대한 검역강화조치를 취한 지난 4월 이후에도 대일 수출이 지속적으로 늘어 올 4∼7월 수출액이 지난해보다 약 16% 증가한 3천17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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