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주민 가운데 절반 가량은 재건축 추진이 어려울 경우 부분 개보수 또는 전면 리모델링을 활용하겠다는 의사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은 서울과 수도권 103개 단지 입주자 대표와 부녀회장 206명을 대상으로 리모델링에 대한 의식조사를 실시한 결과 재건축 추진이 불가능할 경우 응답자의 27%는 부분개보수, 16%는 전면 리모델링을 활용하겠다는 의사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46%가 이사를 가겠다, 11%가 그냥 살겠다는 반응을 보여 리모델링에 대해 아직은 유효성에 의문을 품은 사람들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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