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지난 2일 실시한 2001학년도 고등학교 입학자격과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모두 3만 천488명이 응시해 만 천862명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고졸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가운데 최고령자는 서울에서 동사무소 사무장으로 정년 퇴직한 뒤 독학으로 합격한 서울시 강북구에 사는 72살 황모씨입니다.
또 최연소 합격자는 부산시 동래구에 사는 올해 12살의 허태욱 군으로, 허군은 아버지의 사업실패 후 집에서 독학해 지난 4월 고입자격 검정고시에 최연소 합격한 뒤 이번에 고졸학력 검정고시에서도 최연소 합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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