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신화=연합뉴스) 아시아 기업인들은 역내 경제 위기에서 가장 먼저 탈출할 나라로 우리 나라와 태국을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드레스너 은행 산하 국제 자산 관리회사는 우리 나라와 일본, 중국 등 아시아 오세아니아 9개국 기업인 58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 조사에서,아시아 기업인들은 경제 회복이 가장 늦은 나라로 인도네시아를 지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 기업인들은] 역내 경제 위기에서 가장 먼저 탈출할 경쟁력있는 산업부문으로 기술과 통신, 그리고 미디어 산업 등을 꼽았습니다.
반면 경제 위기로부터 가장 늦게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부문은 중공업과 재정 금융 부문으로 아시아 기업인들은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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