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수원 삼성의 고종수가 부상이 심해 올 시즌 경기에 더 이상 출전할 수 없게 됐습니다.
지난 25일 무릎부상을 당한 고종수는 정밀 진단 결과 오른쪽 무릎 연골판이 완전히 파열돼 최소한 3개월 정도는 치료해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MRI 촬영 결과 무릎 관절의 십자인대가 파열됐을 가능성도 있어 29일 추가로 정밀 진단을 받을 예정입니다.
이에 따라 고종수는 10월 말까지 계속되는 K-리그 남은 경기에 출전할 수 없게 됐으며 내년 월드컵에서 뛸 수 있을지도 불투명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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