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해상보안청은 요코하마 경비대 소속 정찰기를 동남아시아 해상에 파견해 해적 퇴치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해상 보안청은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정찰정 시키시마호(號)를 싱가포르에 파견해 동남아시아 해안 경비 당국과 첫 합동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해상보안청은 내년 3월까지 이 지역에 정찰기를 두차례 더 파견하고 정찰정도 4차례 더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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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해상보안청, 동남아 해적퇴치 활동 참여
입력 2001.08.27 (22:20)
단신뉴스
일본 해상보안청은 요코하마 경비대 소속 정찰기를 동남아시아 해상에 파견해 해적 퇴치 활동을 지원키로 했다고 오늘 발표했습니다.
이에 앞서 해상 보안청은 지난달 23일부터 지난 17일까지 정찰정 시키시마호(號)를 싱가포르에 파견해 동남아시아 해안 경비 당국과 첫 합동 훈련을 실시했습니다.
해상보안청은 내년 3월까지 이 지역에 정찰기를 두차례 더 파견하고 정찰정도 4차례 더 보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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