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부터 나이지리아 남부 해상 유정을 점거한 채 인질극을 벌여오던 무장 청년들이 19명의 외국인을 포함한 인질 99명을 석방했다고 로열 더치 셸 그룹이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남동부 바이엘사주 빌라비리 출신의 무장 청년들은 지난 23일부터 로열 더치 셸이 채굴권을 소유한 나이지리아 남부 해상 유정 `트라이던트'를 점거한 채 인질극을 벌여왔습니다.
무장 청년들의 트라이던트 유정 점거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끝)
나이지리아 유정 인질 99명 석방
입력 2001.08.28 (00:30)
단신뉴스
지난 23일부터 나이지리아 남부 해상 유정을 점거한 채 인질극을 벌여오던 무장 청년들이 19명의 외국인을 포함한 인질 99명을 석방했다고 로열 더치 셸 그룹이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남동부 바이엘사주 빌라비리 출신의 무장 청년들은 지난 23일부터 로열 더치 셸이 채굴권을 소유한 나이지리아 남부 해상 유정 `트라이던트'를 점거한 채 인질극을 벌여왔습니다.
무장 청년들의 트라이던트 유정 점거 이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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