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옴스크주(州) 정부의 스피리도노프 전 공보관이 지난 달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의 옴스크 방문 당시 일본 언론을 위해 김 위원장을 촬영하려 한 혐의로 파면됐다고 일간 이즈베스티야가 지난 25일자로 보도했습니다.
스피리도노프 전 공보관은 아사히 신문 기자들의 요청으로 지난 7월말 열차에서 내리던 김 위원장의 모습을 캠코더로 촬영하려다 지역 연방보안국 직원들에 적발됐다고 신문은 전했습니다.
스피리도노프 전 공보관은 그러나 북한측의 경계가 워낙 삼엄해 김 위원장 모습을 캠코더에 담지 못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신문은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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