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일본에서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한 충남 37살 이 모씨 등 2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40살 서 모씨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9일 일본으로 건너가 지하철 등지에서 6차례에 걸쳐 현금과 백화점 상품권 등 7백 80여엔, 우리나라 돈으로 8천여 만원을 소매치기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이씨는 지난해 6월 대구시내 버스에서 귀금속 등을 소매치기한 혐의로 경찰에 수배되자 여권을 위조해 일본으로 건너가 것으로 경찰조사결과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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