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골라 북서부 지방에서 무장 괴한들이 달리는 버스에 로켓 공격을 가한 뒤 총기를 난사해 어린이를 포함해 모두 50여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가톨릭 라디오 방송인 엑셀시아는 현지 경찰 발표를 인용해 지난 24일 앙골라 수도 루안다에서 동쪽으로 400여km 떨어진 말란제 부근 고속도로를 달리던 버스가 괴한들의 공격을 받아 50여명이 목숨을 잃고 최소한 10여명이 부상했다고 전했습니다.
아직까지 이번 공격을 자행했다고 주장한 단체는 없으나 앙골라 완전 독립 민족동맹소속 반군이나 산적들의 소행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반군들은 이달 초에도 난민들이 탄 열차를 매복 공격해 250여명을 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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