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레스타인 무장단체들은 오늘 이스라엘군의 팔레스타인 인민해방전선 지도자 암살에 대한 보복공격을 공개적으로 경고했습니다.
인민해방전선의 창설자인 조지 하바시는 성명을 통해 이스라엘에 의해 희생된 알리 무스타파의 죽음이 헛되지 않게 하기 위해 자유와 독립을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할 것이라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을 다짐했습니다.
인민해방전선은 어제 저녁 나블루스 유대인 정착촌 인근에서 발생한 정착민 습격사건 역시 보복공격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무스타파는 인민해방전선의 2인자로 알려진 인물로 어제 자신의 사무실에서 이스라엘 헬기의 미사일공격을 받고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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