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델리 AFP=연합뉴스) 인도에선 무더위로 지난 2주간 최소 52명이 숨진 것으로 보인다고 PTI 통신이 어제 보도했습니다.
동부 오리사주에서만 어제 하루 5명이 무더위로 목숨을 잃었고 인근 안드라 프라데시에서도 10명이 사망하는등 이번 무더위로 숨진사람은 52명으로 늘어났다고 현지 관리들이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오리사주와 비하르주의 대부분 지역에서 어제 기온이 섭씨 45도를 넘었다고 말했습니다.
오리사에서는 지난해에도 무더위로 2천명이상이 사망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