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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사동 상가에 화재
    • 입력2001.08.28 (06:00)
뉴스광장 2001.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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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어젯밤 서울 인사동 상가밀집지역에 불이 나 음식점 등 점포 12곳이 모두 불에 탔지만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위조여권을 가지고 일본으로 원정가 지하철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해 온 일당 4명 가운데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해환경 단속을 빙자해 노래방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해 온 사이비 환경단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동해안까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유해성 적조는 밀도까지 높아지고 있어 사상 최악의 적조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임동원 통일부장관에 대한 해임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가 오늘 귀국함에 따라 DJP 회동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린 미국 연방항공청 실사단이 오늘 한국을 방문해 등급조정을 위한 대책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이라크가 어제 미국의 무인 정찰기 한 대를 격추시키자 미국은 이라크 북부지역의 방공시설을 보복 폭격했습니다.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2인자로 알려진 알리 무스타파가 이스라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하자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들이 보복 공격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 인사동 상가에 화재
    • 입력 2001.08.28 (06:00)
    뉴스광장
⊙앵커: 오늘의 간추린 뉴스입니다.
어젯밤 서울 인사동 상가밀집지역에 불이 나 음식점 등 점포 12곳이 모두 불에 탔지만 긴급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위조여권을 가지고 일본으로 원정가 지하철 등지에서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해 온 일당 4명 가운데 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유해환경 단속을 빙자해 노래방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해 온 사이비 환경단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동해안까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유해성 적조는 밀도까지 높아지고 있어 사상 최악의 적조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
임동원 통일부장관에 대한 해임안 처리를 놓고 여야가 팽팽히 맞서고 있는 가운데 자민련 김종필 명예총재가 오늘 귀국함에 따라 DJP 회동 결과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항공안전 2등급 판정을 내린 미국 연방항공청 실사단이 오늘 한국을 방문해 등급조정을 위한 대책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이라크가 어제 미국의 무인 정찰기 한 대를 격추시키자 미국은 이라크 북부지역의 방공시설을 보복 폭격했습니다.
팔레스타인 해방기구의 2인자로 알려진 알리 무스타파가 이스라엘군의 미사일 공격으로 사망하자 팔레스타인 무장단체들이 보복 공격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이어서 교통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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