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친구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혐의로 서울 신림동 32살 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10월 말 친구 32살 전모 씨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알아낸 뒤 전 씨의 이름으로 모 은행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2백여 만 원 가량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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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명의 신용카드 발급받아 사용
입력 2001.08.28 (07:48)
단신뉴스
서울 동대문 경찰서는 오늘 친구의 명의로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사용한 혐의로 서울 신림동 32살 전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전 씨는 지난해 10월 말 친구 32살 전모 씨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알아낸 뒤 전 씨의 이름으로 모 은행 인터넷 사이트에 들어가 신용카드를 발급받아 지금까지 모두 6차례에 걸쳐 2백여 만 원 가량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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