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과학자들이 장수의 꿈을 실현시킬수 있는 인간 장수유전자 규명에 첫 진전을 이룬 것으로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이 신문에 따르면 하버드대학의 톰 펄스 박사팀은 형제자매가 똑같이 100세 가까운 장수를 누리고 있는 137쌍의 유전자를 비교, 분석하는 방법으로 인간의 장수를 결정하는 유전자가 4번 염색체내에 존재하고 있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펄스 박사는 건강한 식습관과 운동 등이 인간수명 연장과 관련이 있다는 통념이 불변의 진리라는 점은 인정하지만 극소수가 평균수명을 넘겨 100세 가까이 건강하게 장수할 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유전자가 존재할수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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