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인민해방군이 오는 12월 대만 총선거와 지방선거가 끝난 직후인 내년 1월 대만 연해 지역 등에서 군사 훈련을 벌인다고 대만 신문들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대만 군부의 고위 관리는 이 군사 훈련은 대만 총선후 불안정한 정세를 악용해 펼쳐지기 때문에 대만인들이 또 한차례 무력 위협을 피할 수가 없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인민해방군은 군사 훈련에서 대만 해군의 원양 기동 공격을 제압하고 대만 공격시 구축함과 잠수함을 전술적으로 이용하는 훈련을 실시할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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