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제 민주당 최고위원은 오늘 한국의 언론이 세무조사 사태를 계기로 더욱 투명하고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은 한미경제학회와 미국 미시간대학 경영대학원 공동 주최로 워싱턴 DC에서 열린 북한 경제 관련 학술 대회에서 한국의 언론사 세무조사가 민주주의의 후퇴를 의미하지 않느냐는 질문에 대해 동의할 수 없다고 잘라 말했습니다.
이 위원은 세무조사를 통해 언론사가 더욱 투명해지고 강력해져 국민에게 사랑받는 신문과 방송으로 거듭 태어날 수 있기 때문에 경쟁력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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